|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유방갑상선외과 배자성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유유연구학술상을 수상했다.
배 교수는 ‘갑상선암에서 아클론돌연변이의 역할’을 주제로 연구계획서를 발표, 학술상과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한국인의 갑상선암은 95% 이상이 유두암으로 서양인의 발생빈도 보다 높고, BRAF 돌연변이율도 80% 이상으로 약 2배 이상이다.
배자성 교수는 “유전학적으로 비균질성을 가진 종양의 클론 돌연변이와 아클론 돌연변이의 발생빈도에 따른 임상병리학적 및 환자 예후 차이 규명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