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군의무사령부는 지난 3일 주한 미군 의무참모 Smith 대령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의무운영 위원회(CMSC)를 개최했다.[사진]
이번 회의에서는 천안함 3주기를 맞아 '서북 5도 의무지원계획' 및 ‘연합 강제진입작전간 의무지원계획’ 등에 대한 의제 발표 및 토의도 이뤄졌다.
특히 올해 발족한 대한군진의학협회 산하 의무작전협회에서 연구한 ‘의무작전 조직과 인력편성 방안’이 참석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한․미 연합의무운영위원회(CMSC, Combined Medical Steering Committee)는 한․미 양국 간 의무지휘관 및 참모요원들의 군사전문 토의기구다.
각종 의무현안에 대한 상호 의견교류 및 협력을 통해 전·평시 연합의무지원과 상호운용의 향상을 도모하려는 목적으로 1996년도에 처음 개최된 이래 지금까지 총 31회가 개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