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용 영상장비 및 유니트체어 제조 생산기업 HDX(주)(대표 정학진)가 최근 코엑스에서 열린 ‘DENTEX 2013’(Dental Opening Information Exhibition)에서 최신 장비를 대거 선보였다.
HDX는 치과용 디지털 영상장비인 Dentri(CT), Dentio(파노라마)를 비롯해 W Chair(치과용 유니트체어) 등 개원에 필요한 필수 치과장비들을 전시했다.
HDX 부스를 방문한 개원의들은 치과 개원에 필요한 여러 치과용 의료장비들을 보면서 HDX 디지털 영상장비의 첨단 기술력과 치과 인테리어에 시공 역량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Dentri는 CT, 파노라마, 세팔로가 모두 구현되는 디지털 영상장비다. 치료 목적에 따라 효율적인 진단과 치료가 가능하고, 양악 등의 광범위한 부분에 대한 진단에서부터 작은 골절, 치주 상태 등 부분악에 이르기까지 선명한 고화질 영상을 빠르고 쉽게 습득할 수 있다.
또한 세계 최초의 터치방식 컨트롤 패널 기능과 국내에서 우수 굿 디자인상을 수상한 바 있는 HDX의 고품격 유니트체어 ’W’가 주목받았다.
W는 시술자의 허벅지를 압박하지 않도록 설계됐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이중시트 등을 통해 시술시간 동안 장시간 진료를 보는 의사와 보조자, 환자의 편안함까지 모두 고려했다.
HDX 덴탈사업부 관계자는 “개원의들과 많은 상담을 통해 치과 의료기기의 기술력과 안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했다”며 “앞으로도 진료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우수한 제품과 품격있는 고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