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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양지병원(이사장 김철수, 병원장 김상일)은 최근 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 100상자와 직원들이 기부한 쌀 160kg은 관악구청에 전달됐다.
H+양지병원의 김치나눔 행사는 의료진을 포함한 임직원이 매년 지역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기 위해 시행하는 행사로, 올해로 5번째를 맞는다.
김철수 이사장은 “나눔행사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관악구 대표 종합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