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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한설희) 불교법당 능인정사는 최근 병원 대강당에서 소외된 이웃과 난치병 환우를 돕기 위한 제 6회 ‘나눔의 음악회’를 열었다.
능인정사는 행사를 통해 모금한 기금 300만원을 건국대병원에 전달하고, 광진구 저소득 주민 300명에게 쌀 300포대를 지원했다.
불교법당의 법경스님은 “이번 음악회가 이웃에게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직지사 전 주지 자광큰스님, 양정현 건국대병원 의료원장, 한설희 건국대병원 병원장, 임춘식 광진구청 복지국장 등 총 700여 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