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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병원이 오는 18일과 23일 서울 강남, 강서, 인천, 수원 등 4개 병원에서 올해 마지막 건강교실을 각각 개최한다.
이번 건강교실은 ‘척추·관절 관리법’이란 주제로 진행되며 서울병원은 18일 오후 2시 본관 9층 나누리홀에서 척추센터 임재현 원장이 ‘내 몸의 중심이 무너진다, 허리디스크’에 대해 강의한다.
강서병원의 경우 같은 날 오후 3시에 ‘겨울철 어깨통증’을 관절센터 박현국 과장이, 수원병원은 ‘앗! 내가 오십견?’이란 주제로 관절센터 서은호 과장이 강의를 진행한다.
인천병원은 오는 23일 오후 3시 관절센터 이암 과장이 무릎통증에 대해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나누리병원 측은 “이번 건강교실은 2013년도 마지막 강의인 만큼 졸업식이 함께 열린다”면서 “1월부터 12월까지 8회 이상 출석한 내원객들에 한해 졸업장과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