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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박스터(대표 손지훈)는 최근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를 방문, 환아 치료를 위한 직원 성금 및 헌혈증을 기부했다.
이날에는 지난 10월 박스터 자원봉사의 날 나눔 행사에서 기부된 성금 695만원과 박스터 직원들이 올 한해 헌혈에 참여한 헌혈증 100매를 연합회에 기부됐다.
전달식에 참여한 박스터의 손지훈 대표는 “박스터가 오랫동안 혈우병 및 만성콩팥병 관련 의약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직원들이 희귀난치성 질환 환우 분들 돕기에 적극적”이라며, “이번에 전달된 성금과 헌혈증이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치료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자원봉사와 헌혈 등의 나눔 활동은 ‘생명을 구하고 유지하는’이라는 박스터의 미션을 지역사회 속에서 실천하는 중요한 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