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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5주년을 맞은 유나이티드 문화재단(이사장 강덕영)이 예술분야를 장려하고, 사회공헌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유나이티드 문화재단(이사장 강덕영)은 설립 5주년을 맞아 지난 19일 기념식을 치렀다.
유나이티드 문화재단 아트홀에서 치러진 기념식에는 강덕영 이사장을 비롯해 문화재단 양혜경 음악감독, 유나이티드갤러리 강예나 대표와 김순옥 관장,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김태식 전무와 김형래 전무 등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덕영 이사장은 “그 동안 문화재단을 통해 좋은 공연과 훌륭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해 준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내년에는 더 왕성한 활동을 통해 사회에 감동을 주는 한 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