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이 최근 새단장을 마치고 조문객 맞이에 나섰다.
병원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8일까지 21일간 장례식장의 환경개선공사를 진행했다. 이번 공사에서 낙후된 시설을 교체하고 인테리어를 재정비했다.
한설희 병원장은 "모든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병원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