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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이 간을 보호해주는 실리마린 성분과 비타민을 한번에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JW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간 기능 개선에 효과적인 간장약 ‘리시브 포르테’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
이 제품은 지난해 선보인 ‘리시브 골드’의 시리즈 제품으로 밀크시슬 추출물인 실리마린과 체내 에너지 대사와 생성을 돕는 비타민 B군 5종을 함유해 간경변, 지방간 등에 효과적이다.
특히 액상제를 포함한 연질캡슐 제형으로 체내 흡수율이 뛰어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리시브 포르테는 간 건강관리에 필요한 영양소와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는 간장약”라며 “발매 초기 마케팅 활동에 집중해 간장약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라면서 “이 제품은 일반의약품으로 처방 없이도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