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9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사표 넣고 다닌다"는 복지부 장관
[ 2013년 12월 26일 09시 03분 ]

최근 철도민영화와 함께 원격의료 및 의료민영화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주무장관인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의 또다시 직(職)을 걸겠다는 강경 발언이 새삼 회자.

 

문 장관은 최근 기자실에서 "만일 타 부처 등 누구라도 영리법인을 추진한다면 복지부 장관으로서 절대 막을 것"이라며 "나는 사표를 넣고 다닌다. 장관직에 미련이 없다"고 주장. 문 장관은 지난 인사청문회에서도 직을 걸겠다는 취지의 답변을 해 논란이 일어.

 

직을 걸겠다는 뜻이 무엇이냐는 질문이 나오자 문 장관은 "청문회 때 이 같은 발언을 해 삼가고 있다"며 한발 물러서면서도 "각오가 그렇다는 뜻이다. 경제부총리에게도 영리화 의도가 없다는 확인을 받았다"고 의료민영화를 강하게 부정.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