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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이 오는 31일까지 본사 로비에서 장애아동 창작지원사업 ‘프로젝트 A’ 작품 전시회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는 아크릴화, 드로잉, 공예작품, 설치작품 등 장애아동 대상 미술 멘토링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A’ 사업의 결과물 20여 작품이 선보여진다. 또한 멘토 작가들의 작품 5점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프로젝트 A’는 서울시창작공간 잠실창작스튜디오의 2013년 신규 지원사업으로, A는 아트(Art)의 A, 가능성을 뜻하는 에이블(Able)의 A를 상징한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장애아동의 창작과 전시로 끝나지 않고 실제 상품으로 실용화 됐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면서 "장애아동들이 완성한 창의적인 미술작품들은 후원사인 조아제약의 제품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돼 실용화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