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일산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대장암 평가는 지난해 결장절제술, 직장 및 에스장절제술, 결장 및 직장전절제술을 받은 모든 환자(266개 기관의 1만8430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병원은 평가영역별 결과, 수술 전 정밀검사 시행 비율과 국소 임파절 절제 및 검사율을 제외한 모든 영역에서 100점을 달성했고, 입원일수, 진료비 및 예측사망률을 비교하는 종합 결과에서도 1등급을 획득했다.
채석래 원장은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지향하는 교직원의 노력이 유방암과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하는 결과를 얻었다"며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진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