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로슈진단(주) 은 2013년 연말 자선 이벤트와 조금 특별한 종무식으로 한 해를 마무리했다.
연말 행사 시작은 지난 12월 9일부터 26일까지 열린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는 희망트리 캠페인’이다. 이번 행사는 로슈진단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 130여 개의 희망트리가 판매돼 국내외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26일 본사에서 진행된 종무식에는 한국로슈진단 사우회에서 후원중인 동명아동복지센터의 어린이들을 초청해 어린이들이 준비한 공연을 관람하고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
특히 진단검사사업부의 고재봉 전무가 산타클로스로 분장해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어 큰 웃음과 호응을 받았다.
안은억 대표는 “2013년 한 해 한국로슈진단은 물질적인 기부뿐만 아니라 직원대표를 해외 의료봉사단으로 파견한 것을 포함해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을 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 특히 적극적으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이 무척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이어 “내년에도 로슈진단은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몸과 마음이 아프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