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이성호 전임의가 지난 11월 30일 개최된 ‘제20차 대한두개저외과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젊은의학자상을 수상했다. 수상 연제는 ‘후S자형 접근 수술법 중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이란 제목으로, 후두와 병변에 가장 흔하게 이용되는 후S자형 접근 수술법의 합병증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