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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이 최근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2014년 영업목표 달성을 위한 전체영업회의(POA)를 개최했다. 올해로 3번째 개최되는 이번 회의에서는 영업사원을 포함해 160명의 관련부서 직원이 참여, 2014년도 목표달성을 다짐했다.
특히 영업과 마케팅부서간 전략회의를 통해 각 전략을 점검하고 주요 제품과 신제품 교육을 진행했다. 또 초청강연, 레크리에이션 등을 통해 단합과 결속을 다졌다.
허강 회장은 “회사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무엇보다도 요구되는 것은 위기의식”이라며 “급변하는 제약 환경 속에서 생존하고 더 나아가 성장, 발전하기 위해 기존의 업무방식을 탈피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한편 삼일제약은 이러한 전체영업회의를 매년 3회 실시하고 있으며 분기별 실적을 검토하고 차 분기 목표달성을 위한 전략을 점검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