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한덕현 교수와 치과 최영준 교수가 병원 발전기금으로 각각 2000만원, 3000만원을 기부했다. 앞서 병원은 이일규 발전후원회장을 비롯해 병원 및 학교 교수, 동문 등 총 26명의 위원으로 중앙대병원 발전후원회를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