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학교 병원관리학과 학생들이 최근 건양대병원 징검다리 도서관에 200권의 도서를 기부했다. 학생들이 기부한 책은 시, 소설, 건강 상식 등 다양한 종류로, 입원환자 및 내원객에게 무료로 대여해 줄 예정이다. 한편 건양대병원 징검다리 도서관은 건강 및 치유와 관련된 도서는 물론 교양과 문화서적 등 1500여권이 비치돼 있으며, 하루 평균 약 100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한편 도서관은 사단법인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와 문화관광부의 후원으로 지난 2012년 개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