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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소화위장약 ‘노루모 내복액’의 제품 패키지를 완전히 새롭게 리뉴얼했다고 최근 밝혔다.
‘노루모 내복액’은 1957년 발매 후 국산 제산소화제의 효시를 이루며 국민 누구나가 손쉽게 애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번 리뉴얼은 포장뿐만 아니라 병 모양까지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탈바꿈해 아버지 세대에 이어 젊은 층에게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노루모 내복액’은 제산제, 소화효소제, 건위생약제 등이 이상적으로 배합돼 과다한 위산을 중화시켜 속쓰림을 제거하고 위장을 보호해 위통제거, 구역구토에 좋을 뿐 아니라 과음, 과식 등 소화불량에도 효과를 발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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