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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지난 3, 4일 양일간 경기도 성남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시무식을 겸한 신년 워크숍을 갖고, 올해 목표를 '2020년 Triple 1 달성을 위한 비전 경영 원년으로 설정했다"고 6일 밝혔다. 최성원 대표이사[사진]는 워크숍에 참석한 임직원들에게 “올해는 조직의 각 부문이 50년 반환점을 지나 100년의 고지를 향해 다시 달려야 하는 원년으로, 미래 비전과 사업전략의 성공적인 실현을 위해서는 기본부터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광동제약은 지난 해 10월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고객의 건강한 삶에 기여한다'는 미션을 통해 회사의 존재 이유를 제시하고, '2020 트리플 1(Triple 1), 휴먼헬스케어 브랜드 기업'이라는 비전을 선포한바 있다.
2020년까지 기업가치 1조원, 매출 1조원, 영업이익 10%를 달성해 기업가치를 한 단계 높이고, 영속적인 기업으로서 견고한 수익성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한방지식 및 노하우 ▲기능성 소재 리더십 ▲브랜드 가치의 3대 핵심역량과 ▲창의적 사고 ▲도전과 실천 ▲주인의식 ▲소통과 협력 ▲인재 제일의 5대 핵심가치를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