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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그룹은 6일 "LPGA 2년 연속 상금왕, 한국인 최초 LPGA투어 올해의 선수상 등을 받은 박인비 선수와 '미래형 라이프센터 차움 명예회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사진]
이날 위촉식에서 박인비 선수는 "한시라도 젊을 때 줄기세포를 보관하게 돼 기쁘다"며 "건강한 줄기세포를 보관해 든든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운동에 전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차움 최중언 원장은 "박인비 선수를 차움의 명예회원으로 위촉하게 돼 영광"이라며 "줄기세포 보관을 비롯해 건강관리 등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박인비 선수는 이날 디톡스슬리밍 및 헤어스파를 방문하고 줄기세포 보관을 위한 혈액을 채취하는 등 차움의 다양한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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