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벨 재단은 1995년 대북 인도지원을 시작한 이래 후원금을 통해 북한 결핵환자에 대한 투약 등 치료사업을 펴고 있다.
이날 방문에는 병협 나춘균 대변인과 유진벨 재단 심정택 이사 등이 자리를 같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