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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타메디칼, 2014년 新다이어트법 소개
[ 2014년 01월 09일 11시 54분 ]

솔타메디칼이 새해를 맞아 리포소닉 시술을 활용한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했다. 운동과 식이요법만으로 부족한 다이어트를 리포소닉을 통해 더욱 효과를 높이자는 것이다.

 

솔타메디칼 관계자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의지가 약해지면서 흐지부지해지기 쉽다”며  “이를 반영하듯 연초만 되면 연말까지만 해도 한산했던 피트니스 센터에는 땀 흘리며 운동하는 사람들로 북적거리다가 한산해진다”고 전했다.

 

리포소닉은 마치 볼록렌즈로 햇빛을 모아 종이를 태우듯 고민 부위에 초음파 에너지를 집중시켜 지방층의 온도를 빠르게 높여 두꺼운 지방세포를 파괴하는 시술이다.

 

8~12주가 지나면 파괴된 지방이 림프관과 혈액순환을 통해 자연스럽게 체외로 배출된다. 또한 열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콜라겐이 재생됨에 따라 피부가 탱탱해져서 급격한 다이어트로 늘어진 피부를 관리해주는 바디 타이트닝 효과까지 있다.

 

시술 소요 시간은 평균 1시간 정도로 짧은 데나 회복 기간도 거의 없어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직장인이라면 점심 시간을 이용해 시술을 받아도 충분하다.

 

솔타메디칼 관계자는 “특별한 관리가 없어도 허리 사이즈가 최소 1인치(2.5cm)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고, 시술 후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해준다면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리포소닉과 바디 써마지 시술은 피하지방층과 피부 표면의 고민을 모두 해결할 수 있어 1~2주 간격으로 두 시술을 함께 받는 프리미엄 복합 치료도 각광을 받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김민수기자 kms@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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