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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생활제품 전문 기업 인하우스플러스㈜(대표 채형희)는 최근 서울시 양천구의사회에 종량제봉투 최적화 쓰레기통인 ‘클린캔’ 300여 점을 기부했다.
‘클린캔’은 종량제 봉투의 거치, 사용, 배출의 편리성을 극대화한 신개념 쓰레기통으로, 친환경 캐릭터인 ‘아기종벌레 포포’를 활용해 친근함을 함께 전달한다.
친환경 &유기농 애니매이션 ‘아기종벌레 포포는 발고 건강한 환경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친환경 캐릭터다.
인하우스플러스 채형희 대표는 “병․의원에서도 쓰레기 배출을 쉽게 하고 쾌적한 진료환경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아를 위한 의료시설에 제품 기부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양천구의사회 신동호 회장은 “인하우스 플러스의 캐릭터 제품은 진료환경을 밝게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의료봉사 활동에 클린캔 제품을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