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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대표 이동수)은 새해를 맞아 ‘더 노바스크s’ 출시를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 이스태블리쉬트 제약사업부문 임직원이 함께 참여한 사진 이벤트를 열었다.
‘더 노바스크s(THE NORVASCs)’는 보다 많은 고혈압 환자에게 다양한 치료 옵션을 제공하고자 구축한 화이자의 고혈압 포트폴리오 브랜드로서, 오랜기간 의료진의 신뢰를 받아온 ‘노바스크’와 복약편의성을 높인 ‘노바스크 구강붕해정’, 지난 12월 출시한 암로디핀·발사르탄 복합제인 ‘노바스크 브이’가 포함됐다.
화이자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출시한 ‘노바스크 브이(Norvasc V, 성분명: 암로디핀·발사르탄)’는 암로디핀과 발사르탄의 복합제인 고혈압 치료제"라면서 "기존 치료제 대비 약 25% 가량 저렴한 가격으로 환자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