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이근)은 외과 대장항문클리닉 백정흠 교수[사진]가 지난해 이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의 2014년 판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리게 됐다고 9일 밝혔다.
백 교수는 2013년 가천대학교 가천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국내외 저명학술지(SCI)에 60여 편의 논문을 게재하고, 국내외 학회에서 활발한 발표활동을 하는 등 대장항문외과 영역에서 탁월한 학문적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는 또한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미국의 클리브랜드 클리닉에서 연구 전임의 및 시티 오브 호프 병원에서 교환교수를 통해 꾸준히 연구를 진행한 바 있으며, 현재 대한대장항문학회 상임이사, 대한임상종양학회 총무이사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