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열)은 최근 개원 3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그 동안 병원 발전을 위해 도움을 준 대외기관에 대한 감사패 수여와 장기근속직원 및 모범직원을 포상이 이뤄졌다.
먼저
관악구·동작구소방서 119안전센터와 금천구청 및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전로원 내과의원, 손원오 안과의원 등 9개 대외기관에 대한 감사패와 상금을 수여했다.
이어 산부인과 이근영 교수 외 3명이 30년 근속상, 정신건강의학과 최인근 교수 외 9명이 25년 근속상, 재무팀 박용현 팀장 외 9명이 20년 근속상, 호흡기내과 김동규 교수가 15년 근속상, 외과 양대현 교수 외 21명이 10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내과 박진주 전공의 외 31명이 모범직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열 병원장은 “갑오년 말띠 해에 초원을 질주하는 말처럼 힘차게 달려서 경영목표 달성을 통한 치열한 경쟁시대의 승리자가 되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