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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병원이 족부족관절 전문의 장종훈 원장을 영입하고 족부클리닉 운영에 나선다.
달려라병원은 “장종훈 원장 영입을 통해 족부클리닉을 개설하며, 오늘(13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달려라병원 족부클리닉에서는 발과 발목의 외상 및 질환을 진단·치료한다. 대표 질환은 엄지발가락이 휘는 무지외반증, 발바닥 통증, 평발, 발목 불안정증, 내성 발톱 등이다.
병원 측은 빠른 예약과 함께 진료와 검사, 결과까지 당일에 가능하도록 원스톱 시스템을 마련했다.
박재범 원장은 “족부클리닉을 구축함으로써 척추-관절 통합진료에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 진료과와 의료진 간 활발한 협진을 통한 시너지 창출로 의료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