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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종합병원 이상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심평원 홈페이지를 통해 1월 14일~2월15일까지 한 달 간 희망기관을 신청 받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종합정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종합정보서비스는 2009년도에 시작해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해 왔으며, 지난해는 희망기관의 신청을 받아 서비스를 실시한 결과 자체 선정기관보다 희망기관에서 만족도 및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올해도 희망기관 신청 접수를 통해 대상 기관을 선정해 우선 종합정보서비스를 실시한다.
심평원 관계자는 “내달 초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며 서비스 희망기관은 3월부터 순차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라면서 “다만 최근 1년 이내 서비스 실시기관 및 지표 양호기관은 형평성의 원칙을 고려해 요양기관에 사전 통지 후 올해 서비스 대상기관에서는 제외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서비스 신청방법은 심평원 홈페이지/요양기관 업무포털/심사정보/알림방/심사알림방을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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