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피부과 이준영 교수가 2014년 1월 1일자로 대한피부과학회 이사장에 취임했다. 이 교수가 2015년 12월까지 2년간 이끌어갈 대한피부과학회는 지난 1954년 창립, 현재 2360명의 회원과 14개의 산하 학회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