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퀴아젠코리아가 최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스퀘어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 자축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기념식에는 이안 마틴 아시아 태평양 대표를 비롯해 앤소니 보 한국 대표, 박선희 한국 부대표, 요하네스 레겐브레히트 주한 독일 부대사 등 내외 귀빈들이 참석했다.
개관식을 시작으로 제품 소개 및 최신 동향인 ‘차세대 시퀀싱’을 주제로 세미나가 함께 진행됐다.
독일 힐든에 본사가 위치한 퀴아젠은 1986년 설립, 한국지사는 지난 2006년 11월 개설됐다. 현재 한국 분자 진단 및 생명 과학 장비 및 시약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샘플부터 분석까지 폭 넓은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퀴아젠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사옥 이전은 본사의 적극적인 투자 및 지원으로 이뤄지게 됐다”며 “‘Sample & Assay Technologies’의 강자로써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더욱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울 도심 중앙에 자리잡게 된 만큼 고객과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접근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해 비즈니스 경쟁력 향상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