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대표 김정우)은 지난 7일 오전 11시 서울 충정로 본사에서 창업주 고(故) 고촌(高村) 이종근 회장의 21주기 추도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추도식은 종근당 및 계열사 임직원과 외빈,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예배,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추도식 후 지난 해 이종근 회장의 영면 20주기를 맞아 본사 2층에 개관한 ‘고촌홀’을 돌아보며 창업주의 업적과 도전 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