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9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현 부총리 "보건의료 육성, 이익집단보다 국익"
12일 경제관계장관회의서 언급…"TF 가동 국민 행복 최우선"
[ 2014년 02월 12일 11시 38분 ]

현오석 기획재정부 장관 겸 부총리가 보건의료 등 5대 유망 서비스산업을 육성함에 있어 이익집단의 이해보다는 국익을 우선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현 부총리는 1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뜻을 밝혔다.

 

지속적으로 의료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현 부총리의 이 같은 발언은 원격의료 등을 반대하는 의료계를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된다.

 

현 부총리는 "서비스산업 육성은 우리 경제의 구조적 과제 해결과 대도약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진입 장벽과 규제를 시정하면 새로운 시장과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의료 등 5대 유망 서비스산업 육성을 위해 원스톱 서비스 TF팀을 구성했다"며 "향후 국민의 관점에서 정책을 수립하고, 이익집단의 이해보다는 국익과 국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두겠다"며 운영 방향을 거듭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현장 중심으로 정책을 집행하고 성과를 평가할 때는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기준으로 삼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현 부총리는 "향후 TF에서 도출된 정책 과제는 국민에게 소상히 알리겠다"고 말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현오석 경제부총리 "의료민영화·영리화는 괴담"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