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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오는 15일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국내외 전문의를 대상으로 '인공 슬관절 전치환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11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수술방법과 수술 후 처치법, 합병증 예방 등을 주제로 전문가 논의가 잇달아 진행된다.
일산병원 인공관절센터 유주형 소장이 시행하는 '최소침습적 인공 슬관절 전치환술' 시연도 두 차례 이뤄질 예정이다.
유 소장은 "수술법의 지속적인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술활동을 통해 환자들이 수준 높은 진료를 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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