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제약協 차기 이사장 조순태 녹십자 사장
이달 19일 이사회서 내정됐고 26일 정총서 추인 예정
[ 2014년 02월 19일 11시 08분 ]

한국제약협회 차기 이사장에 녹십자 조순태 사장[사진]이 회원사 대다수 찬성으로 낙점됐다. 공식 선임은 오는 26일 열릴 정기총회에서 이뤄지게 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26일 제약협회 정기총회에서 이사장단은 조순태 사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추대할 예정이다.

 

오늘(19일) 열린 이사회에서 김원배 이사장(동아ST 부회장)은 "회원사들로부터 의견을 들은 결과 대다수가 조순태 사장을 차기 이사장 적임자로 지목했다"는 내용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사장 후보로는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과 유한양행 김윤섭 사장 등이 올랐지만 모두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윤섭 사장의 경우 유한양행 대표이사직 연임에 따라 이번 임기가 마지막이라는 업계 관측이 우세했다.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은 현재 혁신형제약기업협의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조순태 사장은 그동안 부이사장으로서 협회 활동에 적극 임해왔고 안정적인 녹십자 경영을 맡아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새롭게 구성될 협회 이사장단은 기존 부이사장 명단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이와 관련 협회 관계자는 “이사장 추대는 이번 이사회 안건은 아니었지만 녹십자 조순태 사장에 대한 내용이 언급됐다. 오는 26일 정기총회서 새롭게 구성될 이사장단이 조 사장을 추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김원배 후임 한국제약협회 차기 이사장 관심
제약계 "벼랑 끝 생존 기로" 호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