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병원장 한설희)은 신경과학교실 개설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5일 건국대 의생명과학연구동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치매 연구의 선구자로 꼽히는 건국대학교병원 한설희 교수를 비롯해 치매 진행 정도를 진단하는 CDR(clinical dementia rating)을 개발한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교의 John Morris 교수 등 세계 석학들이 각 분야에 대해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