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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은 올해 선별집중심사 대상에 갑상선검사를 추가하고, 의료기관들의 적정진료를 당부했다.
21일 심평원 광주지원에 따르면 2013년 선별집중심사 항목을 지속관리하고 갑상선검사 항목만 추가한다.
지속적 선별집중심사 항목은 ▲장기·반복 입원 ▲약제 다품목처방(13품목이상) ▲향정신성의약품 ▲전문재활치료 ▲척추수술 등이다
치과의료기관은 치근활택술을 단속하고 한방에서는 장기입원 환자를 대상을 집중 심사할 예정이다.
심평원 한 관계자는 “국민의료의 질 향상과 비용의 적정성을 도모하고자 진료비의 지속적인 증가, 사회 정책적 이슈 등 심사와 연계 관리가 필요한 진료항목에 대해 사전 예고하는 것”이라면서 “집중심사를 통해 요양기관의 자율적 진료행태 개선을 도모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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