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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회장 윤해영)는 미국병원장협회 초청으로 요양병원(이사)장 19명과 함께 장기 돌봄 치료의학 학술대회에 참석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미국 테네시주 네쉬빌에서 개최되며 윤해영 회장이 기조연설을 하며 협회 소속 연자 2명이 노인의료 관련 주제를 발표한다.
윤해영 회장은 “이번 학회 참석이 한·미 요양병원 간 구체적 교류와 협력을 위한 첫 발을 내딛는 역사적 행보가 될 것”이라며 “현지 우수병원과 노인의료기관, 선진 요양의료시설 등을 방문하고 올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향후 두 기관은 학회 공식 프로그램 참석 외에도 선진 노인의료 정보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세부 추진 방안을 논의하며 협력관계를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그는 “이번 컨퍼런스는 양 단체 간 긴밀한 공조 체계를 다지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두 나라의 노인의료 발전 방향을 적극적으로 모색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