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규 병원장의 뒤를 잇는 제31대 전남대병원장 후보에 윤택림 빛고을전남대병원장이 1순위로 선출됐다.
전남대병원 이사회는 25일 회의를 열고, 윤택림 원장(56·정형외과)을 차기 전남대병원장 후보 1순위로, 류종선(58·소화기내과) 전남대 부총장을 2순위로 교육부에 추천키로 했다.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의 인가를 받은 후보는 내달 임기가 만료되는 송은규(60·정형외과) 원장의 뒤를 잇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