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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은 지난 25일 피아노라운지에서 환우와 보호자를 위한 '힐링 콘서트'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에는 '올림푸스 앙상블'과 국내 최초 발달장애 청소년 오케스트라인 '하트하트 오케스트라'가 참여했다.
건국대병원 관계자는 "2014 힐링콘서트에 '올림푸스 앙상블'이 '하트하트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협연해 마음을 치유하는 아름다운 연주로 공연을 지켜보는 이들에게 더 큰 감동을 선사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병원은 뮤지컬 배우 남경주, KBS 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등 실력 있는 연주봉사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다양한 음악회를 마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