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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병원은 중국 훈춘시병원과 상호 우호 협력과 학술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중국, 러시아, 북한 3국 접경 도시인 길림성 훈춘시에 위치한 훈춘시병원은 313병상을 갖춘 재활중심 종합병원이다.
협정식에서 김성덕 중앙대병원장과 이종섭 훈춘시병원장은 진료와 교육, 연구 등에서 지속적인 교류 기회를 증진하는데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김성덕 병원장은 “중국의 훈춘시병원과 상호 우호결연을 위한 협정식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 상호간의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