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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서울병원(병원장 최명섭) 생활의학연구소는 지난달 28일 국제구호단체 아드라코리아(이사장 김대성)에 아프리카 신생아 모자 135개를 전달했다.[사진]
1일 생활의학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1월 20일부터 한달간 ‘환우와 함께하는 아프리카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모자 뜨기 캠페인에는 삼육서울병원 입원 환우와 보호자, 간병인, 임직원 및 가족 등 총 80명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입원 환우는 “‘아프리카는 더운 나라인데 아가들의 체온이 떨어져 생명을 잃어간다고 해 안타까운 생각을 가지게 됐다”고 참여 동기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