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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X(주)(대표 정학진)가 최근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춘계학술대회 치과기자재전시회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번 춘계학술대회는 ‘임플란트 합병증, 처음부터 피해가자!’라는 대주제로 다양한 연구논문 발표와 학술강의가 진행됐다.
HDX는 치과용 디지털 영상장비 DENTRI(덴트리)를 전시했다. 임플란트 시술 및 진단을 위한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여 참관객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파노라마, CB CT, CEPHALO 기능을 모두 갖춘 덴트리는 자동 stitching기능으로 16X14.5의 동급대비 가장 넓은 촬영 영역을 제공한다. 양 쪽의 측두하악관절까지 촬영해 한눈에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정확성이 요구되는 임플란트 시술 진단을 위해 모든 방향에서 포지셔닝이 가능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다양한 영상처리로 왜곡이 없는 선명한 3D영상을 제공하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인 진단과 치료가 가능하다.
100% 국내 기술로 탄생한 덴트리는 최근 Ultra Fast Scan 기능을 강화를 통해 영상 재구성 속도를 최단 8초로 단축시켰다.
환자관리 및 영상분석 소프트웨어인 Will-Master의 다양한 편의기능 등으로 이미 국내 및 해외의 우수의료기기 품질관리기준 인증을 획득해 디지털 치과장비 시장에 점차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HDX는 이번달 8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대한 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와 15일 대한 구강악안면방사선학회, 3월 13일~16일 KIMES 2014 등 연이은 부스참여를 계획하고 있다.
HDX 덴탈사업부 관계자는 “전시 상담을 통해 임플란트 시술을 위한 디지털 진료환경 구축과 학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제품과 안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