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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에서 의료계와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의료 영리화 논란 이후 새누리당이 6개 보건·의료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새누리당 국민건강특별위원회 건강보험발전분과(소위원장 김현숙)는 4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대한병원협회, 대한의사협회 등 6개 보건·의료단체와 각 직역별 건강보험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에 개최되는 간담회는 국민건강특별위원회 건강보험발전분과의 첫 번째 회의다. 향후 건강특위 건강보험발전분과는 이날 제시된 건강보험 제도의 문제점에 대한 현실적 대안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활동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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