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병원은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2014년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대비한 자체 중간 점검을 실시했다.
3일 병원에 따르면 17명의 평가위원은 인증 기준안에 포함된 조사항목 404개에 대해 자체 평가를 진행했다.
김태균 적정의료관리실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점검과 개선을 통해 우수한 인증 성과를 거두는 것은 물론 병원을 찾는 모든 시민들이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