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천명훈 병원장이 취임했다. 천 병원장은 5일 3층 마리아홀에서 인천가톨릭의료원 이학노 의료원장, 의료진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임기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