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병원(병원장 한설희)은 ‘암 치료 후 건강관리’ 건강강좌를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개최한다.
강사는 가정의학과 최재경 교수와 안아름 교수로 암 치료를 마친 암 경험자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치료에 따른 후기 부작용과 아치함의 위험을 낮추는 방법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암 치료를 마친 후에는 치료에 따른 후기 부작용과 불안, 우울증, 수면 장애 등이 생길 수 있다. 또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같은 만성질환과 이차암의 위험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통합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병원 관계자는 "암 경험자 가족은 클리닉을 통해 암의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발생위험이 큰 암을 선별해 주기적인 검사를 통해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