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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대병원은 오는 21일 '제7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가진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대병원 부산지역암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 16개 구·군 보건소가 사망 원인 1위인 암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홍보해 암 조기검진율 향상과 조기 치료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이날부터 21일까지 시청역 도시철도 연결통로에서 암 예방, 조기검진, 말기암환자 호스피스 등 암에 대한 각종 정보안내 패널 전시와 건강상담의 날을 운영해 암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홍보한다.
기념식은 21일 오전 11시 아미동 부산대병원 E동 9층 강당에서 국가 암 사업 유공자 표창, 기념사, 국민암 예방 수칙 낭독, 어쿠스틱 밴드 '나무 그늘'과 부산경찰홍보단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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