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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한국형 입원환자분류체계에 이어 재활환자분류체계 개발에 돌입. 심평원은 한국형 재활환자분류체계 개발을 위해 관련 기초자료 조사 외주용역을 발주하고 본격화 한다는 방침.
심평원 한 관계자는 "이달 20일 오후 6시까지 외주용역 입찰 공고를 마감하고 전자입찰을 통해 21일 최종 선정한다"면서 "4월~8월까지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해 의무기록을 조사하고 한국형 재활환자분류체계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소개.
그는 "한국형 입원환자분류체계 개발은 기초자료 조사를 거쳐 본격화되며 기초자료 조사는 5개월, 사업예산은 9900만원이 책정됐다"고 설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