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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데일리메디는 지난 3월 16일 및 3월17일 오후 해외에서 유입된 악성코드를 발견, 바로 삭제 처리했습니다. 웹사이트 이용에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잠시나마 독자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친 점 사과드립니다. 당사는 이미 지난해 방화벽을 설치한 바 있으며 지속적으로 보안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보완 패치 설치는 물론 홈페이지 업그레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보안을 강화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독자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친 부분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